브라우니 교체설
[헤럴드생생뉴스] ‘브라우니 교체설’이 화제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KBS 2TV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정여사’의 마스코트 브라우니가 새로운 인형으로 교체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브라우니의 인형이 솜이 빠지는 등 너무 낡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정태호 측은 14일 “보도 후 인형 회사로부터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브라우니 교체는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브라우니는 시베리아 허스키 개 인형으로 코너 ‘정여사’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브라우니 인형은 온라인상에서 7~8만 원 가격으로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KBS 2TV ‘개그콘서트’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