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해외 현장 근무 중인 임직원 160여명과 직원 가족 400여명을 초청,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GS건설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해외근무자 가족들간 유대강화를 위해 매년 플랜트 사업본부에서 실시하던 행사를 전사 차원으로 확대한 것으로, 지난 2008년 첫 실시 이후 올해 5회째를 맞았다.
GS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근무 직원 가족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해외 근무 환경 및 직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키로 했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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