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미래 인재상’을 주제로 ‘제42회 미래인재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한 오세정 기초과학연구원 원장은 “현대 지식기반사회는 기술혁신의 가속화, 세계화 및 경쟁 심화, 수요패턴의 질적 고도화 및 다양화로 인해 대두됐다”며 “이러한 사회에서는 창의성과 과학적 지식이 풍부하고 적극적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향후 대학에서는 글로벌 리더십, 기초학문 실력 양성, 과학적 기초지식 습득 등에 중점을 두어 가르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래인재 포럼은 산·학·연·관의 전문가들이 미래 인재개발 및 연구개발(R&D) 관련 이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정보와 지식을 교류하기 위해 교과부, 전경련 등이 공동주최하는 정례 포럼으로 2005년부터 격월로 개최되고 있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