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헤어진 옛 애인을 다시 찾는 사람들, 이유가 있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 틀리지 않았다.
최근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미혼남녀 584명을 대상으로 ‘교제상대로 새로운 이성을 물색하는 대신 헤어진 옛 애인을 다시 찾는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 설문자들의 답변은 명료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것. 헤어진 옛 애인을 다시 찾는 이유에 대해서 남성의 46.4%와 여성의 38.3%가 ‘구관이 명관’이라고 답했다.
그 뒤로‘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니 장점이 많아서’(남 38.8%, 여 32.7%)라고 답한 응답자도 꽤 됐다.
또 남성들은 ‘검증됐기 때문’(11.5%), ‘새롭게 시작하는데 지쳐서’(3.3%)라는 답을 내놓기도 했다.
여성들의 경우‘새롭게 시작하는데 지쳐서’(19.4%), ‘검증됐기 때문’(9.6%) 순으로 답했다.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