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친구의 조언
[헤럴드생생뉴스] ‘고3 친구의 조언’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3 친구의 조언’이라는 제목으로 유머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고3 입시를 앞둔 두 친구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게시물에서 한 친구가 “수능 볼까 말까”라며 말을 건네자, 다른 친구는 “수능은 꼭 봐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그 이유를 묻자 그 친구는 “한명이라도 더 아래를 깔아줘야지”라고 독설을 남겼다.
‘고3 친구의 조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3 친구의 조언, 아무리 농담이지만 할말이 있지”, “고3 친구의 조언, 웃긴데 맞는말”, “친구 무시하지 마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