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지만(25·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이 빅리그 통산 두 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0-6으로 뒤진 5회초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최지만은 휴스턴의 우완 선발투수 콜린 맥휴를 상대로 3볼-1스트라이크에서 시속 85.5마일(약 138㎞) 커터를 잡아당겨 오른쪽 파울 기둥 옆을 지나는 홈런을 발사, 팀에 첫 득점을 안겼다.
최지만은 지난 19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벌인 홈 경기에서 생애 첫 메이저리그 홈런을 기록하고 이날 2호 홈런을 만들었다.
pilso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