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포스코(005490) 가 연내 관계사 구조조정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9월 회장단 회의장에서 "포스코 관계사 구조조정을 올해안에 마무리 할 것인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포스코는 지난 7일 조회공시를 통해 “현재 공정거래법상 포스코 기업집단에 속해 있는 국내 계열사를 대상으로 구조재편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자본 잠식 등 재무상태가 좋지 않은 계열사를 중심으로 최종 구조조정 대상 선정 작업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