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전자전이다. 배우 김지훈의 아버지도 알고보니 TV광고를 통해 맹활약한 베테랑 CF모델이었다.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지훈은 “아버지가 은퇴 후 CF 모델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아버지가 취미로 CF 모델로 활동하고 계신다”면서 “아버지가 집안 내에서 최장신이시고, 배우 신성일을 닮은 미남이다”고 자랑했다.
특히 김지훈은“나보다 CF를 많이 찍으시고 여배우 복도 많아 부럽다”고 말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실제로 김지훈의 아버지는 배우 나문희와 관절염 광고를 찍었고, 배우 이영애와도 CF를 통해 만났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