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오징어를 태워먹는” 손님들을 향한 매점 아저씨의 화끈한 한 마디가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매점 아저씨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제목에 걸맞게 “오징어 태우면 머리털 다 태워 버린다. 15~20초만 돌리세요”라는 아저씨의 경고가 담겨있다.
오징어를 사먹는 손님들이 ‘15초~20초’를 준수하지 않고 더 익히는 통에 아저씨가 ‘패기있게’ 한 마디 건넨 것.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저씨 호기있네”, “그러니 시간 좀 지키지”, “머리털 태어먹고 싶으면 21초만 돌리면 되겠네”라는 반응을 전하며 재밌어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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