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왼쪽) 롯데 회장은 18일 오후 서울 소공동 집무실에서 미국의 전 재무장관인 로런스 서머스 하버드대 교수를 만나 글로벌 경제위기와 한국 산업 전망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동빈 회장과 서머스 교수는 1시간 가까운 환담에서 불확실한 투자 환경 속에서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미래 경제 발전을 위한 투자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롯데 측은 전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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