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박을 맛 본 수달의 표정이 기가 막히다. 여름철 수분 보충을 위해 남녀노소 즐겨 먹는 이 수박의 맛이 수달에겐 탐탁치 않은 모양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박 먹는 수달 표정’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속 수달은 수박을 게걸스럽게 먹고 있긴 하지만 표정은 다소 의아하다. 이 수박을 주어진 것만은 다 먹겠다는 듯 다부져보인다. 그런데 너무 맛있어 몰두하는 표정인지, 억지로 먹고 있는 건지 인간의 마음으로선 다 헤아리기가 어렵다. 누리꾼들 역시 “수달이 수박을 처음 먹는가 보네. 원래 단 것을 안 좋아하나?”, “너무 맛있어서 감격한건가”라는 상반된 표정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수박 맛있을 텐데 표정은 왜 저러지? 안쓰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