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자를 매수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곽노현(58)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오는 27일 내려진다. 대법원 선고에서 징역형을 선고한 원심이 그대로 확정되면 곽 교육감은 교육감 직을 잃게 된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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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자를 매수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곽노현(58)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오는 27일 내려진다. 대법원 선고에서 징역형을 선고한 원심이 그대로 확정되면 곽 교육감은 교육감 직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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