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안양옥 전 이사의 사퇴로 공석이 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보궐이사에 이찬호 씨를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이 신임 이사는 청주교대 초등교육과를 졸업한 뒤 충북 단양초교 교사, 한국교총 사업본부장, 한국교육신문 사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전임자의 잔임 기간인 2018년 9월 14일까지다.
EBS 이사는 총 9명으로,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따라 교육부 장관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추천하는 각 1명을 포함해 방통위가 임명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