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부산행’이 한국 영화 흥행의 새역사를 쓰고 있다.
21일 오후 4시 기준 영진위 집계에 따르면, ‘부산행’(감독 연상호)의 예매율은 70.6%, 예매관객수 33만 8,060명으로 압도적이다.
20일 정식 개봉한 ‘부산행’은 개봉일 하루 무려 87만 2,4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보였다. 유료 시사 관객 합산 누적 관객수는 143만 8,026명이다.
단 하루 8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무서운 기세로 스타트를 끊은 ‘부산행’이 21일 높은 예매율을 이어가며 2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부산행’은 스포일러에도 불구하고 국내 첫 좀비물을 보기 위한 관객들이 극장으로 발길을 향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