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한화그룹이 오는 9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이달 한 달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임직원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릴레이 자원봉사’는 2007년 이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한화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에는 규모를 늘려 전국 70여개 사업장 임직원 5000여명이 참여한다. 사진은 박석희 한화손해보험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지난 4일 경기 동두천에 위치한 월드비전 경기북지부 동두천가정개발센터를 방문, 저소득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자전거를 선물한 뒤 이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한화그룹]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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