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역배우 김유정이 ‘해를 품은 달’로 호흡을 맞췄던 동료 연기자 여진구를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김유정은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의 3주년 특집방송에 출연, 드라마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해품달’에서 훤 역할을 맡은 여진구 오빠를 좋아하는 연기를 했다”고 설명하며 “내가 실제로 연우가 돼 훤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이어 “가 이런 말을 하는게 웃기지만 다른 연기자들도 사랑 연기를 하다보면 그런 감정이 실제로 생길 수 있지 않냐”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해명했다.
김유정의 이 같은 고백에 MC 신동엽은 ”나쁜 것 아니다“면서 ”해명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