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이엠티는 7일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최대주주인 한국씨티은행을 비롯한 주요주주인 금융기관의 보유 주식(6999만6594주ㆍ지분율 87.5%)의 매각을 위해 하나대투증권ㆍ우리투자증권 컨소시엄을 주간사로 선정해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매각 절차를 진행했으나 적절한 매수자를 선정하지 못했다”며 “이에 공개경쟁입찰 방식을 변경해 수의계약 방식의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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