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마다 반값 상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백화점도 신선식품 분야에서 반값에 도전한다. 현대백화점은 수도권 8개점과 충청점에서 오는 20일까지 강원도 평창의 고랭지 배추를 한 포기에 3000원으로 특가 판매한다. 이는 기존 판매가보다 5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이번 행사에 15t 가량의 물량을 동원했다. 단, 1인당 3포기까지만 구매가 제한되고 하루에 점포별 선착순 100명씩 총 1800명에게만 판매할 예정이다.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