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지난달 29일부터 9일 오후6시까지 2주 동안 E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연장 공모를 실시한 결과 모두 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BS 사장 후보자는 지난 8월13일~24일 동안 1차 공모 때 지원자 4명을 포함해 모두 9명이다.
방통위는 전체 지원자 9명을 대상으로 결격사유 등을 확인한 뒤 상임위원간 협의, 방통위 전체회의를 거쳐 EBS 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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