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백화점 건물 내부가 아닌 길거리로 나와 일반 시민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행운트럭’을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전에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행운트럭’이 찾아가는 곳을 고지하고, 이곳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사진은 행운트럭이 지난 4일 서울 지하철 7호선 도봉산역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모습.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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