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창립 50주년을 정리하는 역사관을 개관했다. 충남 아산공장에 세워진 역사관에는 신도리코가 개발, 생산했던 1964년 국내 최초의 복사기, 1981년 국내 최초의 팩시밀리 등 신도리코의 역사를 보여주는 제품이 전시됐다. 창업자인 故 우상기 선대회장을 추모하는 가헌홀 및 다양한 관련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시청각실도 별도로 꾸며졌다.
[사진제공=신도리코]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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