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교시 결시율
[헤럴드생생뉴스] 수능 1교시 결시율이 2011년 보다 0.6% 증가한 6.98%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8일 시행된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교시 언어영역의 결시율이 6.98%(4만6583명)라고 밝혔다.
앞서 수능 1교시 원서접수자는 66만7306명이었으나, 실제 응시자는 62만723명(93.02%)였다.
이는 지난해 진행된 수능 1교시 결시율 6.38%보다 0.6% 포인트 높아진 수치이다.
수능 1교시 결시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 1교시 결시율, 높네 생각보다”, “수능 1교시 결시율, 신청하고 안본사람들은 뭐지?”, “수험생들 오늘 하루 수고 하셨습니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