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보다 25% 싼 1만6800원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롯데마트는 9일 ‘세바퀴 이지 핸드 카트’를 단독 기획 상품으로 1만6800원에 판다고 밝혔다. 시중가보다 25% 가량 저럼하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가 세바퀴 달린 카트를 내놓은 건 최근 3년간 핸드카트, 장바구니 등 쇼핑할 때 필요한 용품 매출이 매년 30% 가량 신장해서다.
2010년 10월부터 대형마트들은 환경부와 공동으로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매장’제도를 시행하면서 쇼핑객들이 직접 장바구니나 핸드카트를 구입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바퀴 세개의 카트는 정삼각형 구조로 이동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세 바퀴가 큰 원을 그리며 회전해 비포장도로나 계단, 가파른 언덕길도 쉽게 오를 수 있어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쇼핑객이 쓰기에 편리하다.
롯데마트는 또 이 제품은 상단의 손잡이도 사용자 키에 맞춰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hong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