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오는 11일 밤 12시50분에 방송하는 MBC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4인조 모던 록밴드 ‘브로콜리 너마저’가 미발표곡 ‘1/10(십분의 일)’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브로콜리 너마저’ 특유의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노랫말이 돋보이는 ‘1/10(십분의 일)’은 콘서트 등 공연 무대에서만 선보였던 곡이다.
이 날 방송에선 또 힙합 듀오 ‘리쌍’의 객원 보컬로 데뷔한 뒤 국내 최고의 소울 보컬로 인정받은 정인이 피아니스트 윤한과 합동무대를 펼친다. 윤한은 정인의 대표곡 ‘장마’를 피아노 버전으로 편곡 후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며 정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 밖에 김정민, 오렌지 캬라멜이 무대를 꾸민다.
/jshan@heraldcorp.com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