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오승은이 속도위반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오승은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석, “출산과 결혼이 겹쳐 3년 만에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됐다”면서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는 인사를 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오승은은 “결혼한지 3년 됐는데, 큰 아이는 4살 둘째는 2살”이라면서 “당시 임신 사실을 알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승은이 참석한 이날 녹화는 ‘온돌남녀’ 특집은 20일 전파를 탄다.
s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