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한 달여 앞두고 홈플러스가 전국 132개 점포에서 ‘올인원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를 선보인다. 올인원 트리 세트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용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판매하는 것으로, 장식용품을 낱개로 구매하는 것보다 가격이 40% 이상 저렴한 1만9900원이다. 27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고객들이 트리 세트를 둘러보며 크리스마스 기분을 즐기고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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