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하이투자증권이 이틀 연속 주가가 하락중인 KTH에 대해 펀더멘탈 상 문제가 없고 수급요인에 따라 주가하락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KTH의 풋볼매니저 온라인 게임이 내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고, 이 게임이 실적 턴어라운드의 단초 역할을 할 것”이라며 “T커머스 매출 역시 상승세이기 때문에 저가 매수 기회라도 판단된다”고 밝혔다.
KTH는 3거래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27일 10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4.13% 떨어진 7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26일에는 9.53% 급락한 채 거래를 마쳤다.
한편 외인은 급락세에 오히려 매수세를 강화, 27일 10시 30분 현재 KTH에 대해1만 5300주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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