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문자메시지 파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윤대해(42·사법연수원 29기) 검사에 대해 대검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27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윤 검사는 최근 검찰 내부통신망에 검찰개혁에 대한 글을 올린 뒤 이와 관련한 문자메시지를 언론사 기자에게 잘못보냈다. 이에 대검은 통일부에 파견 근무 중인 윤 검사를 검찰로 복귀시키도록 법무부에 건의했고 감찰에 착수해 엄중 조치하겠다는 생각이다.
윤 검사는 검찰 내부통신망에 실명으로 검찰 개혁을 촉구했고, 이후 동료 검사에게 보내려고 했던 “내가 올린 방안은 검찰에 불리한 것도 없다”면서 “극적인 방식으로 평검사회의가 개최된 뒤 총장님이 큰 결단을 내리는 모양새가 돼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한 방송사 기자에게 잘못 보내 내용이 공개, 파문이 일었다.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