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문자메시지 파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윤대해(42·사법연수원 29기) 검사에 대해 대검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27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윤 검사는 최근 검찰 내부통신망에 검찰개혁에 대한 글을 올린 뒤 이와 관련한 문자메시지를 언론사 기자에게 잘못보냈다. 이에 대검은 통일부에 파견 근무 중인 윤 검사를 검찰로 복귀시키도록 법무부에 건의했고 감찰에 착수해 엄중 조치하겠다는 생각이다.
윤 검사는 검찰 내부통신망에 실명으로 검찰 개혁을 촉구했고, 이후 동료 검사에게 보내려고 했던 “내가 올린 방안은 검찰에 불리한 것도 없다”면서 “극적인 방식으로 평검사회의가 개최된 뒤 총장님이 큰 결단을 내리는 모양새가 돼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한 방송사 기자에게 잘못 보내 내용이 공개, 파문이 일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