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 신관2층 소회의실에서 정민철 네오트랜스㈜사장, 송정호 경기철도㈜ 사장과 함께 ‘경기도 – 신분당선 상호협력 협약서’에 서명했다.
신분당선은 2011년 10월 1단계(강남∼정자) 개통 이후 2016년 1월 2단계 개통(정자∼광교)으로 총13개역 31.3km를 운행하고 있다. 이용승객은 평일기준 일평균 최대 26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광교에서 강남간 36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협약에 따라 상호 무료로 도는 신분당선 역사 및 열차내 홍보미디어를 통해 도정을 도민에게 알린다. 신분당선 운영사는 신분당선 이용 정보를 도 홈페이지 등 자체운영 홍보 매체를 통해 도민에게 알려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도록 협력하게 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