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서태지가 1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서태지는 27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역삼동 LG 아트센터 포토존에서 열린 뮤지컬 ‘페스트’의 VIP 포토콜에 참석했다.
뮤지컬 ‘페스트’의 원곡자인 그는 오후 7시 40분 경 팬들의 함성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여유있는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손을 흔들고 미소를 지으며 화답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동안 외모가 눈에 띈다. 이후 그는 직접 ‘페스트’를 관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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