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조억동 광주시장이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2016 리우 올림픽 펜싱 남자 플뢰레 종목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허준 선수(28, 광주시청)를 접견하고 “최선의 경기로 광주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명예를 세계에 드높이기를 바란다”며 허 선수의 선전을 기원했다.
허 선수는 일찌감치 플러레 개인전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27일 브라질로 출국하여 8월 7일 일요일 바하올림픽공원(Barra Olympic Park)에서 대망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