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 개발사 측이 ‘포켓몬 교환 기능’을 도입할 것을 시사했다.
AP통신 등 미국 주요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나이앤틱 랩스의 존 행키 대표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행사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
그는 교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업데이트가 “우리 우선순위 목록의 맨 위에 있다”고 설명했으나, 구체적인 업데이트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 포켓몬 고에 ‘맞춤형’ 포켓스톱(아이템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장소)이 추가될 수 있으며 다른 포켓몬이 등장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닌텐도와 더 포켓몬 컴퍼니는 ‘포켓몬스터’ 프랜차이즈는 20년간 7세대에 걸쳐 포켓몬 700여 종을 선보였으나, 나이앤틱이 개발한 포켓몬 고에는 제1세대 151종 중 ‘전설의 포켓몬’과 일부 희귀 포켓몬을 제외한 145종만 등장했다.
행키 대표는 포켓몬 고를 “오랜 세월에 걸쳐 운영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도 그런 방식으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