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힐리언스 선마을(촌장 이시형)은 7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신진작가 고진이의 ‘기억의 향(Aroma of Memory)’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진이 작가의 ‘기억의 향’은 자신이 기억하는 공간을 보색의 색 조합을 통해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과 힐리언스 선마을의 로즈마리, 라벤더, 페퍼민트 등이 조합된 아로마 향을 느낄 수 있는 공감각적 전시이다.
전시 기획을 맡은 권량지 대웅아트스페이스 큐레이터는 “공기 좋은 힐리언스 선마을에서의 이번 전시는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노출된 도시인에게 치유와 휴식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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