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먹거리X파일’이 메뉴판에 적힌 음식의 ‘대ㆍ중ㆍ소’ 정량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31일 채널A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탕수육 대, 중, 소가 별 차이가 없다는 제보를 받고 직접 그 무게를 측정해 본다.
제작진은 중국집뿐만 아니라 해물찜∙회∙감자탕∙족발까지 다양한 음식점을 찾는다.
취재 결과 사이즈 별로 정량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허점을 이용해 점주들이 다양한 꼼수를 부려왔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김진 기자가 진행하는 채널A ‘먹거리X파일’은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 편법 관행을 고발하고, 모범이 될 만한 ‘착한 식당’을 소개하는 대한민국 먹거리 검증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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