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내륙과 강원 동해안, 전남 남해안, 경상 해안에는 낮부터 밤 사이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다.
경기북부와 강원북부에는 새벽에도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1도, 대구가 35도로 26∼35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
이날 현재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등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져있는 폭염 특보는 내일도 지속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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