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멀쩡한 새 차를 녹이 슨 헌 차로 바꿔버린 차주가 있어 화제입니다.
한 남성이 자신의 새 차가 도둑 맞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헌 차로 위장했다고 온라인 매체 로스트앳이마이너(Lost At E Minor)가 전했습니다.
이 남성은 폭스바겐 T5를 차량 개조업체에 가져가 녹과 먼지, 균열이 그려진 비닐랩으로 도배했습니다. 위장 후 그의 차는 폐차 직전의 낡은 차로 보입니다.
차량 개조업체는 “차 주인이 차를 가져간지 3일 만에 경찰이 차량 전체가 심하게 녹슨 이유에 대해 물어봤다”면서 “차주는 위장이 성공한 것을 뿌듯하게 생각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로스트앳이마이너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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