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플러스사이즈 여성이 화려한 요가 실력을 뽐내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발레리 사군(28) 양은 4년 전부터 하타 요가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지난해부터는 자신이 요가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고난도의 자세를 취한 사군의 모습을 보는 이들은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군은 버즈피드를 통해 “요가를 하는 동안만큼은 내 몸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며 “요가를 통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사진=발레리 사군 인스타그램(biggalyoga)
pin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