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윤병찬 기자] 올해는 9ㆍ11 테러가 발생한 지 14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하지만 전 세계는 여전히 테러 공포에 휩쌓여있고, 난민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9ㆍ11을 앞두고 미국 뉴욕 맨하탄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뉴욕 시민들을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무지개의 시작점이 테러 대상지였던 월드트레이드센터로 추정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시민은 쌍무지개가 뜬 사진도 올렸네요.
무지개 사진들은 사회관계망(SNS)를 타고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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