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유튜브 조회 500만명, 팔로워 87만명 전 세계 남성들의 주목을 받으며 일약 글로벌 스타가 되버린 야넷(yanet garcia) 가르시아는 멕시코 MTY-TV 기상캐스터로, 현지 팬들에게 ‘날씨여신’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평소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날씨방송을 전하는 그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엉덩이’를 가지 미국의 모델 킴 카다시안 뺨치는 뒤태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멕시코 방송에서는 일기예보 시청률이 가장 높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그녀의 완벽한 볼륨몸매와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속옷 모델로 나서는 등 파격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야넷 가르시아 인스타그램]
야네트 가르시아는 기상캐스터로 데뷔하기 전 과거 누에보 라온에서 모델 대회에 참가했던 바 있다. 야네트 가르시아는 자신의 고향에 모델 아카데미를 세워 모델 지망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멕시코 MTY-TV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기상캐스터로 야네트 가르시아를 언급하기도 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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