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울면서 떼를 쓰는 어린 딸을 버릇을 고친다고 딸을 양동이에 담고 뚜껑을 닫아버린 아빠의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다행히 아빠는 경찰에 체포됐다.
호주 9News는 이스라엘의 한 아빠가 자신의 어린 딸을 양동이에 넣은 것은 ‘자신만의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2일(현지 시간)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빠는 울며 떼쓰고 있는 어린 딸을 양동이에 억지로 구겨 넣은 뒤 뚜껑을 닫는다. 양동이에 들어간 딸이 더 큰소리로 울자 아빠는 완전히 뚜껑은 닫은 채 양동이를 들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사진=유튜브캡쳐]
영상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되자 영상을 본 많은 이들은 충격에 빠졌고 아빠는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체포된 아빠는 딸을 ‘학대’한 것이 아니라 ‘교육’을 한 것이고 그래서 촬영도 막지 않은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나 경찰은 아빠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를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hooc@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