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공사 계획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던 애플 ‘우주선(Spaceship)’ 사옥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던컨 신필드(Dunkan Sinfield)는 지난 1일(현지시간) 드론으로 촬영한 애플 우주선 사옥(Apple‘s Campus 2) 공사현장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애플 신사옥의 일부가 공개된 적은 있지만 전체 윤곽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진출처=유튜브]
이번 영상에는 실제 우주선 못지 않은 거대한 규모의 사옥이 포착됐습니다. 기본 골격은 거의 완성된 모양새입니다.
우주선 사옥의 면적은 26만㎡(약 7만9000평)에 달하며 오는 2017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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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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