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세계를 떠돌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 그 중에서도 어린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스웨덴의 사진기자 매그너스 벤만(Magnus Wennman)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시리아 난민 아이들이 자는 곳(Where the children sleep)’이란 제목의 연작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매그너스 벤만 인스타그램]
[사진=매그너스 벤만 인스타그램]
[사진=매그너스 벤만 인스타그램]
[사진=매그너스 벤만 인스타그램]
벤만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시리아에서 벌어지는 내전과 갈등을 이해하긴 어려울지 몰라도, 이 아이들이 편히 안전하게 잘 수 있는 안식처가 필요하단 사실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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