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일도 여전히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릴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월로 넘어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는 유지된다. 무더운 한 주가 되겠다. 한낮의 찜통더위는 밤에는 열대야로 이어진다. 하지만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린다.
아침기온 서울, 대구는 25도, 낮 기온 서울 31도, 광주 34도, 대구 35도로 하루종일 후텁지근하겠다.
당분간 구름이 많아 소나기 내리는 날이 많겠다. 건강 유의에 각별해야 하는 날이 지속된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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