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리우올림픽이 17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올림픽에 우리나라는 24개 종목에 204명의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태권도, 골프, 배드민턴, 펜싱, 레슬링, 양궁, 사격, 유도, 역도 등 9개 종목에서 총 21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죠.
하지만 204명의 출전 선수들 가운데 181명은 메달을 따지 못했습니다. 인기종목을 제외하고는 많은 선수들이 관심을 적게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록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고 해서 수많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의 무게가 다르진 않을 것입니다.
세계란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소중한 땀을 흘린, 우리가 기억 해야 할 태극전사들을 소개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해 올림픽에 출전한 204명의 선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기획ㆍ구성=손수용 기자, 홍윤정 인턴]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