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미글로벌건축사사무소는 계열사 랜드마크디벨럽먼트와 방배 마에스트로신축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65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5.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이수역)에 지상27층 지하4층 규모의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오피스텔)신축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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