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인계의료재단 상동요양병원(대표 김종필)에서 3일 김해시를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3,620kg을 김해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당사 상동요양병원 개점시 축하용 화환 대신 쌀을 기탁 받아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김종필 대표는 “앞으로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려움을 함께하는 마음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설 것“이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해시(시민복지국장 김명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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