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청소년들이 지난달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아칸소주 리틀락시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3일 리틀락시 청소년 15명이 하남시를 방문했다.
홈-스테이 형식으로 6박 7일 동안 하남시 청소년과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첫일정인 4일에는 시청 상황실에서 이종수 하남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
이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양국 간의 홈스테이로 이루어지는 국제청소년문화교류는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자매도시간에 우의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바란다 ”고 말했다.
리틀락시 청소년 교류단은 간담회 개최후 하남역사박물관, 광주향교, 하남문화원 붓글씨체험 및 유니온타워 등을 둘러봤다.
이어 5일에는 캐리비언베이를 방문하고, 주말에는 청계천, 광화문, 경복궁 답사 및 한국민속촌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을 갖는다.
한편, 시는 미국 리틀락시와 지난 1992년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현재까지 7회 161명의 청소년 교류를 이어 나가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