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리우올림픽 기간 북한 인사들과 별도 접촉을 하지 않기로 했다. 반 총장은 5일 선수촌을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 측 인사와 만찬 중에 조우할지는 모르겠는데 따로 만날 약속은 없다”고 말했다. 반 총장은 이날 리우 갈레앙 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최룡해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은 3시간 전에 리우에 도착했다. 반 총장은 선수촌에서 한국과 난민팀 선수들만 격려했다. 배구 김연경 등 선수들과 셀카를 찍기도 한 반 총장은 우리 선수들에게 “힘들게 고생하고 땀 흘린 좋은 결과를 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