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름이 11일 충남 부여의 백제CC에서 열린 KLPGA 2016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 12차전 최종라운드 도중 10번홀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풀무원다논과 백제CC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드림투어 10차전부터 14차전까지 5개 대회로 대회당 6000만원, 총 3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마지막 14차전까지 마친 뒤 상금랭킹 1위에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사진=KLPGA]
sport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