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이준기의 ‘런닝맨’ 출연 소식이 화제다.12일 한 매체는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이 오는 16일 진행되는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앞서 두 번씩 출연 경험이 있는 강하늘, 홍종현과는 달리 이준기는 ‘런닝맨’ 첫 출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은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주인공들이다. 이준기는 4황자 왕소, 강하늘은 8황자 왕욱, 홍종현은 3황자 왕요 역을 맡았다. 이 밖에도 아이유와 남주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